[뉴스웍스=박성민 기자] LK삼양이 우주항공 사업 확대 기대감에 이어, 국방부 드론 사업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2분 기준 LK삼양은 전 거래일보다 243원(29.93%) 오른 1055원에 거래되고 있다.LK삼양은 전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8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의 제2우주센터 건립 추진 소식에 우주항공 관련주가 주목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린 데 이어 이날 국방부 드론 사업 관련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이틀 연속 상한가로 뛰어올랐다.이날 L
LK삼양이 자체 개발한 드론용 통합 카메라 모듈을 국방부 사업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제품은 국산 광각 렌즈와 이미지센서, 영상처리 보드가 결합된 FHD급 모듈로, 해외 제품 의존도가 높았던 드론 카메라 시장에서 국산 공급망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LK삼양은 국방과 우주항공 등 고부가가치 광학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웍스=박성민 기자] LK삼양이 우주항공 사업 확대 기대감에 이어, 국방부 드론 사업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2분 기준 LK삼양은 전 거래일보다 243원(29.93%) 오른 1055원에 거래되고 있다.LK삼양은 전날에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81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의 제2우주센터 건립 추진 소식에 우주항공 관련주가 주목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린 데 이어 이날 국방부 드론 사업 관련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이틀 연속 상한가로 뛰어올랐다.이날 L
LK삼양이 자체 개발한 드론용 통합 카메라 모듈을 국방부 사업에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제품은 국산 광각 렌즈와 이미지센서, 영상처리 보드가 결합된 FHD급 모듈로, 해외 제품 의존도가 높았던 드론 카메라 시장에서 국산 공급망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LK삼양은 국방과 우주항공 등 고부가가치 광학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