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웍스=박성민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동반 급등하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는 시가총액 1·2위 종목의 강세에 힘입어 3% 넘게 뛰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500원(4.89%) 급등한 2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8만9000원(5.92%) 뛴 159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두 종목의 강세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상승 마감했고, 국
[뉴스웍스=박성민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동반 급등하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는 시가총액 1·2위 종목의 강세에 힘입어 3% 넘게 뛰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500원(4.89%) 급등한 2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8만9000원(5.92%) 뛴 159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두 종목의 강세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상승 마감했고,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