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김지훈 기자 |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22일 급등했다.이날 오전 11시 8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만9700원(23.59%) 오른 10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전날 두산퓨얼셀은 삼천리이에스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정정 공시했다.이 계약은 국내 연료전지 발전소에 약 17메가와트(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계약 규모는 529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2609억 원)의 20.28% 수준이다.
컨슈머타임스=김지훈 기자 |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22일 급등했다.이날 오전 11시 8분 기준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보다 1만9700원(23.59%) 오른 10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전날 두산퓨얼셀은 삼천리이에스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정정 공시했다.이 계약은 국내 연료전지 발전소에 약 17메가와트(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계약 규모는 529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2609억 원)의 20.28%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