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Pulse)’는 생명체의 맥박이자 살아 있는 움직임을 읽는 신호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다. 지수의 등락은 물론 금리와 환율, 수급과 업종 순환, 글로벌 이슈까지 시장은 매 순간 새로운 맥박을 만들어낸다. [마켓 펄스]는 매일 달라지는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변화와 그 배경을 전달하고자 한다.【투데이신문 최예진 기자】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이 약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다시 오르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대장주들의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급은 2차전지와 바이오 업종으로 흘
[더페어] 최준규 기자 = 7일 오전 국내 증시가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 간 엇갈린 흐름 속에 코스피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코스닥은 약보합권으로 내려서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 등락 속에서 전날 낙폭이 컸던 2차전지와 주요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며 특징주 장세
국내증시 순환매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7일 장 초반 2차전지 관련주에 수급이 집중되고 있다.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리튬·인·산철(LFP)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에 온기를 더하는 모양새다.이날 오전 9시 18분 코스피 시장에서 포스코퓨처엠은 전장 대비 7.12% 오른 15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포
‘펄스(Pulse)’는 생명체의 맥박이자 살아 있는 움직임을 읽는 신호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다. 지수의 등락은 물론 금리와 환율, 수급과 업종 순환, 글로벌 이슈까지 시장은 매 순간 새로운 맥박을 만들어낸다. [마켓 펄스]는 매일 달라지는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변화와 그 배경을 전달하고자 한다.【투데이신문 최예진 기자】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이 약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다시 오르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대장주들의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급은 2차전지와 바이오 업종으로 흘
[더페어] 최준규 기자 = 7일 오전 국내 증시가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 간 엇갈린 흐름 속에 코스피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코스닥은 약보합권으로 내려서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 등락 속에서 전날 낙폭이 컸던 2차전지와 주요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며 특징주 장세
국내증시 순환매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7일 장 초반 2차전지 관련주에 수급이 집중되고 있다.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업체와 리튬·인·산철(LFP)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에 온기를 더하는 모양새다.이날 오전 9시 18분 코스피 시장에서 포스코퓨처엠은 전장 대비 7.12% 오른 15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포